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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북한과 러시아의 불법 무기거래로 세계평화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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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

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각) 미국 하와이 캠프 H. M. 스미스의 인도·태평양 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을 규탄하고 한미동맹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윤 대통령은 10일에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미국 방문 경위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방문 전, 북한이 러시아와의 불법적인 무기거래를 통해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도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해 북한 정권의 행동을 규탄하고,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발언

"북한은 러시아와 불법적인 무기거래를 통해 한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북한은 주민들의 처참한 삶을 외면한 채, 핵과 미사일 능력을 고도화하고 핵의 선제 사용을 법제화했다."

"한-미 동맹, 한-미-일 협력을 통해 나라의 자유와 민주주의, 경제적 번영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강력한 힘과 함께 가치공유국 간의 연대가 필수적이다."

나토 정상회의 참석

윤 대통령은 인태사령부 방문 후 10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일 정상회담 등 10여개국과 양자회담도 진행할 예정이며, 미국과의 동맹과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태사령부의 중요성

인태사령부는 미국의 6개 지역별 통합전투사령부 중 가장 넓은 책임지역을 담당하며, 주한미군사령부를 지휘하는 등 한반도 안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의 방문은 한반도 안보와 미국과의 동맹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론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통해 북한의 러시아와의 무기거래를 비판하고, 한미동맹을 강화하며 국제사회의 연대를 이끄는 데 기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으로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양자회담을 통해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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